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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용인 '어린이상상의숲', 맞춤형 예술공간으로 문열어2019-05-05


로봇놀이터 · AR체험존 등 4차 산업혁명 콘텐츠 담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용인시민체육공원 내 국제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 맞춤형 문화예술공간으로 4일 재개관했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용인시민체육공원 내 국제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 맞춤형 문화예술공간으로 4일 재개관했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 개관식에는 1만5000여 가족단위 시민들이 찾아 성황을 이뤘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곳은 로봇놀이터였다. 

어린이들은 로봇축구나 미세먼지 퇴치, 쓰레기 재활용, 숫자놀이, 레이싱, 영어카드 등 6가지 주제로 나뉜 부스마다 진지한 표정으로 로봇조작에 빠져들었다. 

상상놀이터에는 국내 최초로 AR큐브에 직접 그린 그림을 비춰 3D로 구현하는 코너가 설치됐고 스마트폰 앱으로 종이책을 비추면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코너도 만들었다. 이들 코너 역시 AR(증강현실) 체험을 하려는 시민들이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몰렸다. 

지하1층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들도 인기가 높았다. 드림캐쳐 만들기, 컷페이퍼 픽쳐스 엽서 만들기 등의 강좌가 특히 인기였다. 이곳에선 오는 11일부터 어린이, 부모, 가족 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유료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AR체험관에서 증강현실을 체험하고 있는 어린이들.
 



lpkk12088@hanmail.net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05_0000641497&cID=10803&pID=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