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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언론보도
2016-01-21
[세상 바꾸는 기술] 19세기 고흐가 내 앞에 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상현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이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왔다.  

증강현실은 2차원 현실에 3차원의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그래픽기술. 가상현실은 증강현실을 토대로 한 유사한 현상 혹은 기술을 일컫는다. 증강현실기술로 현실에 가상물체를 합성하면 물체의 생동감이 배가 된다.  

증강현실을 경험한 사람들은 허공에 손을 허우적거리기 일쑤고 보이지 않는 사물을 쫒아가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온 증강현실은 가상현실을 실제 상황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과거 시간으로의 여행, 보이지 않는 곳의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교구재 속 증강현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3D놀이와 교육적인 아이템으로 표현된다. 아이들은 종이와 색연필,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증강현실과 접목된 색칠공부를 즐길 수 있다.  

3D 입체로 튀어나온 동물은 터치를 통해 여러 각도로 움직이고 먹이를 줄 수 있다. 영상은 성우의 목소리를 지원해 동물의 서식지역, 식성 등의 교육정보를 전달한다. 스마트폰에서 재탄생한 그림은 간단한 게임으로도 활용된다. 자신의 그림이 영상으로 움직이고 게임도 할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최근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많이 활용된다.  

증강현실전문회사 인솔엠앤티의 관계자는 “증강현실 색칠놀이는 아동의 사고와 창의력 발달의 매개가 되고 인지와 지능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며 “증강현실을 도입한 콘텐츠 개발을 확대해 체험형교육 솔루션인 교구재 등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이에 그림을 그리면 애플리케이션에서 입체화면을 볼 수 있다. /사진제공=인솔엠앤티


 

출처 :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6011411028048797&type=4&code=w0303&code2=w0100